한계에서 벗어나고 옴...
그냥 중간쯤 가니까 에리디봉 흔드는 팔 엄청 아프고 땀범벅되는데 중후반~후반가니까 그냥 그 이상으로 끌어올려져서 팔 아픈줄도 모르고 미친듯이 에리디봉 흔들고 드랍댓때 좌석인데 남들 뛰는 시늉하는데 나 혼자 진짜 뛰면서 미친년같이 그랬음...
내 목도... 난 내가 이렇게 소리 잘 낼 줄 몰랐음... 득음하고 옴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집올때 지하철역쪽에서 계단 두칸씩 뛰어오르고 그럼...
애들도 약간 그러지 않을까? 조카 힘든데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무적상태처럼 되는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