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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준면이 아컨 진하게해줬었는데

현실감 1도 없다. ㅈㄴ 야광봉 흔들다가 삼사초정도 빤히 마주치는 순간 말도 안나오고 그냥 얼굴에서 빛이남. 그니까 은유적인 표현말고 진짜로 얼굴에서 빛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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