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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커지고싶다길래 한번 써봄 (가슴 커지는법)

스노우화잍 |2016.07.25 18:09
조회 8,080 |추천 7
(내가 한국말이 미숙(?)하니 맞춤법 틀려도 걍 무시해줬으면 함 ㅎㅎㅎ)
내가 저번에 네이트판 보니까 막 사람들이 가슴 크고싶다길래 한번 써봄
내가 원래 마른체형이였음 아빠가 진짜 살 안찌는 체질이라서
나도 안찌는줄 알았음ㅋㅋㅋㅋ 한 중딩까지는 괜찮았는데
17살쯤 되고나니까 살이 갑자기 많이 쪄서 다시 빼느라 고생좀 했음ㅋㅋㅋ 
무튼 내가 15때 초경했음. 꽤 늦게한걸로 알고있는데 그때부터 가슴이 조금씩 자랐음. 
(초경시작전에도 아마 조금씩 자라고 있었을꺼야 기억은 안나지만ㅋㅋ)
그래서 지금은 고딩인데 가슴이 작은편은 절대 아님. (75씨이이이이잇)
만약 이거 읽는 애들중에 아직 생리 안시작한 애들있으면 기다려봐. 희망은 있엉
나는 생리 시작하고나서 가슴이 빵빵해졌으니까 
(아 진짜 미안한데 나는 한국단어 많이 몰라 표현 못하는거 있으니까 이해해줘)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들었음...
...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가슴이 유전인것 같기도 함.. 미안하다 얘들아 혹시 너희의 어머니가 A라면
너희들도 아마 작을꺼야.. 우리 엄마는 꽉찬 B컵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신기한게 가끔 보면 C컵인 나보다 B컵인 엄마가 더 커보일때도 있음.. 근데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닼ㅋㅋㅋ
근데 내 특징을 알려주자면.. 나는 치즈를 겁나게 좋아했으 (지금도 좋아함)
진짜 치즈를 거의 맨날 먹었던가? 우리 집이 이민오느라 돈을 조금 많이 써서 많이 아끼면서 살았음
엄마가 워낙 과자 이런거 안좋아하기도 하고.. 여튼 그래서 우리 집에 간식이 대부분 땅콩, 치즈, 살라미스틱 뭐 이런거였음
난 우유도 많이 마심. 사실 난 우유는 별로 안좋아했음. 근데 울 아빠가 강제로 매겨서
그냥 주는대로 쳐마심. 근데 키가 크긴한데 키는 우유때문이 아니라 유전인듯 엄마가 171? 아빠가 190...ㅇㅇ
우유 많이 마시면 가슴 커진다는 얘기도 들어본것 같으니 늬들도 많이 마셩!!
아 그리고 또 하나 내가 간식으로 엄청 많이 먹었던...  땅콩류!! (땅콩류 맞나? 콩류?)
그 아몬드 이런거 있잖아. 캐슈넛? 이걸 한국말로 뭐라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아몬드 캐슈넛 월넛 이런거.....하... 미안함..한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러움 ㅠㅠ
두부도 많이 먹으셈 내가 듣기로 두부 싫어하는 애들도 많다던데
우리 가족은 된장찌개를 엄청 많이 먹음 김치찌개보다 된장찌개를 더 많이 먹음
그래서 그런지 두부도 많이 먹게 됨. 내가 리서치 해보니까 두부가 실제로 가슴 커지게 할수있다고 했으니 이번건 한번 믿어보셈

그리고 이건 좀 야한데 난 내 가슴을 자주 만짐. 생리하면 막 어쩔때 아프잖아
그래서 내가 아픈거 저리 가게 하려고 계속 조물락 조물락 했는데 
그것도 관련있을지도...  그리고 기분도 좋..좋아!! 헤헤

아 참고로 나는 어렸을때 이민가서 한국의 좌닌한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음...
한 5살때 온걸로 기억함.  그래서 그런지 뭐 한국에 있는 야자? 학원? 이런거 하나도 안함.
내가 15살때 (초경 시작했을때) 난 스맛폰이 없었음. 그 뭐냐 꾸진거 있잖아..
전화만 되는거.. 그거 갖고있었음. (내 첫 스마트폰은 17살때인걸로 기억함)
그래서 지금보단 엄청 일찍 잠듬 지금은 스마트폰과 함께 12시쯤에 잠든다고한다...

이게 가슴이랑 관련돼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그냥 알아두삼. 
내가 진짜 쉽게 잠드는 타입이라서 9시 반쯤 잘준비하면 10시전에는 잠듬.
난 진짜 어렸을때 12시 넘어서 잔적이 많지 않은듯.. 고등학교에 우리 5학년인데 고등3학년부터 공부 빡세게 시켜서 11시까지 안잔적은 있는데 보통 아침에 숙제 하는 편임 6시쯤 일어나서 7시까지.

그리고 지금 동생이 한명 있는데 지금 내가 18살이고 그뇬이 16살임 [진짜 싫음]
걔는 13살부터 생리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ㅏㅏㅏ 키도 167정도밖에 안됨ㅋㅋㅋㅋㅋ
쬐끄매가지고 까부는게 재수없는데 내 동생은 지금 조그마한 B컵임. 
근데 아직도 자라는 중이라는데 음... 난 못따라잡음ㅋ
걔는 아직도 치즈 싫어함. 우리 둘이 식습관이 완전 정반대임 걔는 근데 우유는 좋아하더라..
쿠키같은거 먹을때도 우유먹고.. 
지금 보니까 가슴 유전인것 같기도 함... 울 엄마가 작은편이 아니라서 우리도 큰듯


그리고 속옷이 중요함. 내가 아까 초경전부터 가슴 조금씩 커졌다고 했지?
나 그때 잘 몰라서 진짜 얇디얇은 스포츠 브라 (컵도 없는 그냥 면브라) 하고 다녔음
그래서 그런지 가슴이 약간 벌어졌었는데 지금은 잘맞는 속옷 입어서 그닥 퍼지지는 않았음
혹시 가슴 퍼진애들 있잖아 (그 젖부분이 정면을 향하지 않은 애들) 그거 아마 속옷 잘 안맞는거
입어서 그런듯.. 그러니까 어므니 데리고 딱 맞는 정확한 브라 입어 이게 진짜 중요함. 
내가 가슴이 크긴 큰데 브라 안입으면 모양이 약간.. 영 이쁘지는 않아서 후회됨.
약간 쳐졌다고 해야하나? 무튼 지금 나도 다시 볼륨 키우려고 노력중임 ㅠㅠ 


긴글 읽느라 수고했고 너희들 모두 가슴 커지길 바래~ ㅎㅎ
추천누르면 조금더 커질지도 몰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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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보통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
주작이라고 믿든지 말든지 난 노상관임 믿기 싫음 믿지말던가.
그래도 난 도움이라도 줄까 해서 그냥 내 특징들 써봤음.
가슴증거사진? 안올려요 내 가슴사진 인터넷에 올리기 싫으니까 
무튼 주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꼭 치즈랑 우유 많이 먹고 밤에 일찍 자!
근데 한국이 아직은 야자를 해서 일찍 못자는 애들이 많지...흑.. 더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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