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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 감-3

호러매니아 |2016.07.25 18:31
조회 995 |추천 6

ㅎㅎ어제 쓴다는걸 바빠서 못썻네요 댓글 써주신 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당신은 천사지금 핸드폰으로 쓰고있어서 이어쓰기가 안되네여 흐엉 서론이 길었네요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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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이건 1년 전 얘기일거임.

솔직히 예전 일이라 가물가물하지만

백조가 직접 말해준 얘기임.







내가 전에 노는거 너무 좋아한다고 했잖슴. 내 친구들도 나랑 똑같음. 진짜 너무너무 좋아함
더군다나 돈은 환장함 ! 어른들이 돈을 주면 아니에요는 개뿔 덥석받고 감사합니다 하는 여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백조가 뒹굴뒨굴 놀고 있었는데 부모님 친구분들이 집에 놀러 오신거임.







친구 분들 중 한분께서 백조를 보고 돈을 주실려고 하는거임.

하지만 백조가 그날따라 돈이 받기 싫더래 ㅌㅋㅋㅋㅋ그렇다고해ㅐ서 돈이 있었던거 아니였음. 그냥 받기 싫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절을 했는데 계속 받으라고 했던거임 ㅇㅇ...
하지만 우리의 백조는 지조있는 여자임

절대 네버 ㄴㄴ 안받았음.

그러고 도망갔나?ㅋ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 있다 돈을 주실려고 했던 분이 돌아가셨다는거임...



아나아ㅣ아아나ㅏㅏ


너무 소름돋는다.. 처음에는 우연인지 알았지만
또 몇일 있다가 부모님 친구분들이 놀러오셨는데
그때도 돈을 주시더래 근데 백조는 이상하게 받기싫더래 그래서 거절했는데 그분도 돌아가시고, 또 몇일 있다가 다른 친구분이 오셨는데 돈을 주시더래 ;;




근데 백조가 돈을 받았늘까?
절대 네버 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도 뭔가 싫더래 그래서 끝까지 거부 내가 말했잖슴 우리가 돈을 거부하는건 진짜 말도안되는 일임 ㅇㅇ..암튼 몇일있다가 돌아가심.....


총 세번 그랬음..연달아서 ...
ㅋㅋㅋㅋ나중에 걔네 어머님이 무당아줌마한테 (얘네 어머님이 무당집을 자주가셨던걸로 기억함)물어봣나? 그랬는데 그 돈 받았으면 백조가 이 세상에 없었을거라고 했음......
......




짧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화이팅.. 오늘 무지덥다
난 얼릉 집이나가서 쉬거 싶다


월요일 병은 대다나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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