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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구리디도 나름 이뻤음ㅋㅋㅋ

뭔가 뷰티풀 가사랑 되게 겹치는데
뉴리디 꺼져 있을 땐
네가 내려와 지친 하루에 작은 소년의 기도 간절함이 닿아. 그 배경에 반짝반짝 별 빛나는 느낌이었고
뉴리디 하늘색일 땐
하늘은 바다 빛 스며든 금귤 빛.ㅇㅇ
암튼 이뻤음...
사는 걸 권장하긴 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너무 기죽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정말 충분히 예뻤어 구리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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