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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 "크리스·루한, SM 분배 비율 30%…추가 협의 예정"

둘기맘들 10프로라고 정치질+정신승리 하고 다니더니 확인사살ㅋㅋ


[TV리포트=박설이 기자] 2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엑소의 전 멤버인 크리스, 루한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이 최종 마무리된 가운데, 중국 언론이 양측 입장을 분석 보도했다.



22일 중국 시나연예는 단독 보도를 통해 SM과 루한, 크리스의 조정 내용을 대략적으로 보도했다. 이 매체는 양측이 전속계약 존속과 매출 분배를 합의했다고 국내에서 배포된 SM 측 보도자료를 토대로 전했다.



SM과 크리스, 루한의 합의와 관련해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시나연예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매출 분배 비율을 전했다. 크리스와 루한은 매출의 30% 정도를 SM에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 보도가 밝힌 합의 내용. 그러나 매출 분배 비율은 대해 크리스, 루한 측이 SM과 추가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는 덧붙였다. 



보도는 SM과의 분배 정도에 상관없이 일단 루한과 크리스의 중국 활동에는 더 이상 장애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보도는 두 사람이 '제한적 자유'를 얻었다고 언급, SM과의 계약이 유효함을 지적했다.



한편 2014년 소송을 제기하고 엑소를 이탈한 크리스와 루한과 SM은 여러 차례 조정 끝에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소송을 종결했다. SM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와 루한의 전속계약이 2022년까지 유효하며, 한국, 일본을 제외한 지역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크리스 루한에게 위탁, 매출 분배를 한다고 밝혔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9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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