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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억에 환상이 너무 섞인듯 ㅋㅋㅋㅋ어떡해 ㅅㅂ

도경수는 저 멀리서부터 걸어오는데 얼굴 진짜 쪼꼬맣고 꽃향기나는 기분들고 달달하고 훈훈하고 여자들이 조카 좋아하게 생겼고 그냥 주변에 꽃잎 자체 날리는걸로 기억됨ㅋㅋㅋㅋㅋ 김종인은 묘한 분위기 있고 사람 홀리는 듯한 느낌 정면에서 홱 웃었는데 ㄹㅇ 심정지된건지 주변 슬로우 모션되고 또 김종대랑 눈마주쳐서 윙크해줬을때 장난안하고 세상 멈춘듯한 느낌이었는데 아직까지도 꿈인지 생신지 붕 떠있는 기분..난 객관적으로 실물 후기 쓰려고 했는데 쓰려는 순간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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