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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콘갔는데 감흥이없어

넘 하느님석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까이 왔을때는 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하면서 먹 폰으로 줌해서 찍었는데 진짜 아무 느낌 없고 구냥 의무감에 비명지르고 응원법 외치고 에리디봉 흔듦. 벽에는 포스터로 도배돼있고 감당할수없을 가격의 굿즈 사들이고... 폰배경은 얼빡으로 해놓고 .. 콘서트가도 별 감흥 옶다는게 액소가 나의 일상이라 그런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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