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건너건너 슴 관계자랑 친척?인데
매번 티켓팅 광탈해도 표 구해달라고 한적 없다
이번에도 이모부가 표 줄까 했는데 아니라고 하고 내돈주고 스탠딩 문닫번호 한번 갔다왓고 삼층도 내돈주고 감 조카 당연한거인거 알지만 유혹 뿌리친 내가 너무 대견함ㅠ 가족들이 대기실 가자고 왜 안가냐고 해도 그런거 민폐라고 하고 한번도 간적업ㄱ다 빽 쓸수 있어도 안쓰는 내가 너무 대견함ㅅㅂㅅㅂ 빽녀들 갔다온거 보면 ㄹㅇ 후려치고 싶다고 제발 피해주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