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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없는 하루

삼각 |2016.07.26 12:09
조회 434 |추천 1

너가 내 옆에 없는지 한달이 넘었네

처음엔 옆에 없으니깐 허전하고

항상 연락하던사람이 이제 연락을 안하니깐 이상하더라

괜찮아 질줄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서 자존심 다버리고 구질구질하게 잡아 보기도 했지

하지만 잡히진 않고 끝까지 못된말 하면서 밀어내더라

그리고 난 상처를 받았어

너를 잊을라구 안만나던 친구들도 만나고 생각안할라고 취미생활도 만들기 시작했어

어떻게든 만날순 있지만 그렇게 밀어내던 널 생각하니깐 마주치기가 힘들더라구

만약 이글을 보게되면 잘지냈어? 라고 연락 한번만 해줘 너가 다시 돌아온다고 연락오면 난 당장 달려갈 준비 되있으니깐 기다릴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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