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고로 30대여자에여
나쁜남자도 사겨보고 진짜착한남자도 사겨보고 완전무뚝뚝한남자도 사겨보고
완전 돈도 잘안쓰는남자도 만나봣어요.
개인차가 잇을수 잇으니까 이해바라며 읽어주세요(무시하고싶으면 무시해두되요^^)
첫째: 이별을 말할때 이방적인문자로 통보받은사람.그뒤 차단해버리는사람
정말 사랑햇다면 오랫시간 차단할수 잇을까여?
사귈때 상대방 성격 어느정도는 알텐데 차단 해버린사람이 차단당한 사람에 마음모를까요?
물론 차단하면 모른다고생각하겟죠.아는방법 전화가걸엇을때 상대방이 차단햇잖아요
차단된 그사람전화기에 벨소리는 안들려요 그런데 전화최근기록에보면 수신차단1통
요런게뜨더라구요.차단당한사람은몰라요..차단한사람 스팸에가면 우리가보낸 스팸이다들어가잇어요
정말사랑햇다면 그문자를 다봣을꺼라생각합니다.연락이왓나 안왓나 궁금햇으면 문자 스팸에들어가서
그확인을 해요.제가어찌아냐구요..
제가 이별을 통보 받아본적잇구요 그리고 그헤어진남자랑 다시만난적이잇엇어요
그전에사귄남자친구는 차단을 풀줄을몰라서 제가만나서 다풀어줘고,스팸에들어가니까
내가보낸 것들이 수북이잇더라구요.그것도 제가지워줫구요.
둘째: 사랑햇다면 돌아올꺼라 다믿고 기다리잖아요.
물론 올사람은 분명와요.오지말라고해도와요.
그런데 그차이가잇다고생각해요..
일주일정도 됏을때 돌아오는건 정말 많이생각해서 상대방이넘그리워서 돌아오는것.
판에들어와보면 남자들 댓글들보면 대부분이 일주일정도는 정말상대방못잊어서 온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삼주정도부터는 아니라고봐요(개인차이)
정말사랑햇다면 차단당한사람이 얼마나힘들어하는지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분명할텐데
정말좋아햇다면 차단그렇게오래 할수도없고 안올수가 없다고 바여..
어떡해던 차단풀고 연락을 햇을테니까요.
미안해서라도 찬사람이 연락와요.
여자쪽에서나 남자쪽에서 게속전화하면 상대방은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이맞는지는 잘모르지만 대부분 지친다고들엇어요.
상대방은 밥도잘먹고 운동도잘다니고 일도잘하는데
이별통보받은 사람은 못먹고 울기도하고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면서 그넘어쩜이래
이러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다 소용없더라구요.
삼주가 넘고 한달이넘으면 그사람이정말 미련이남아서 오는걸까여?
그건 갈때가없엇어 돌아오는거라 생각해요.
진작연락햇어야지 돌고 돌아서 한달되서오는건 멀까여?
누가그러더라구요 사람은 사람으로잊는다는거라고
그거맞는말이에요. 다른사람을만나다보면 그전에만난사람은 아주조금씩 그리움이살아지더라구요
지금만나는사람에게 충실하니까요?
남자들은 거짓눈물도 흘리수잇다는거 알게됫어요..무릎꿇은거 물론쉽지는않아요
그런데 그순간모면할려고 무릎을꿇거나 다시는안그러겟다고 해놓구
또만나면 반복되고.저도 겪어봣으니까요.
내한테눈물 다흘리고 사랑해서 헤어진다는둥 어쩐다는둥 그런말 다믿엇는데
다른여자 사귀고잇더라구요.좋은경험도 해봣고
정말 돈이없는줄알고 지갑안가지고왓다..그럴때마다.돈내가거의 다쓰고
남자가 돈없으면 여자가써두되요 그런데 고마움을 모르고 얻어먹기만하는 사람
그게문제란거죠.
저도 최근에 남자친구랑 이별햇고 그사람말이라면 다믿어줫고
차단당햇지만 그래요 이별하면 연락게속하고 받을때까지해보다가.안되면
그냥무작정 기다려봣어요.그런데 안오더라구여.분명그사람
차단풀엇다가 차단햇을텐데 연락오나 안오나 그거확인할려고
잠시풀엇을꺼에요.차단풀엇다고해서 좋을것도못되고
또전화하면 또차단하기때문에.전이제는 안기다려요
돌아온다고해도 제가이젠뻥찰거에여 사람간보는것도아니구
정말사랑햇다면 늦게오지않아요..돌고돌고오지도않구요
이여자라면 받아주겟지 그생각으로와요
개인차가잇으니.이해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