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저는 휴학중이구요 뚜렸한 직업은 없구 모아둔돈으로 단기급전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
다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졸업이후 쭉5년동안 tm에서 일을 했었는데 8~9개월전에 퇴사했구요
여자친구네 가정은 부모님은 이혼하셨구 아버지 혼자 집에사시는데 아버지가 매일 술을 드셔
집에 들어가기 싫타고 해서 제가 월세방을 하나 얻어줬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한테 돈을 쓰는게 아깝진 않았지만 어느샌가부터 제 돈으로 자기네 아버지 용
돈두 주고 지네 어머니 선물도 사다주고 그러더군요 몇번은 참았지만 스트레스 쌓이네요
일도 안하고 매일 저한테 빈데만 붙고 집에만 있어서 살만 계속 찌는 여자친구를 보면 정말
제가 걔를 왜 만나는지도 모르겠구요 만난지 1년이 넘어서 정때문에 만나는건지 모르겠네요
걔다가 결혼도 안했는데 급전으로 모인 수입을 본인한테 맡기라네요
여자친구 정신차리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