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형아 안 멀어질게

이렇게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되잖아

안아줘 듣는데 내 옆에서 호소하는 거 같아
추천수25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