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쓴글이 너무슬펐을테니까 오늘은 내가좋아하는 진짜진짜 이쁜투샷들이야
어린애 듣는편이었을꺼야 노래듣다가 저렇게 갑자기 뚫어져라보고있음 수영아 ㅠㅠ 나 힘드로 ㅠㅠ
이하생략..
이때 하이난가는데 상하이거쳐서간다는거 듣고 수영이 세상한테 버림받았을땐데 ㅠㅠ
성재 눈빛에 양봉할 삼인팟구해요 ㅠㅠㅠ
유독 진짜 보통 또래커플같았던 장면들이라 내가조아햐..
그래도 한살오빠인게 티나는게 수영이 쪼끔 칭얼대는거 들으면서 어르고 달래며 수영이짐챙기는 오빠 ㅠㅠㅠㅠㅠ
쀼사세는 이런걸까 이거본 내눈 감사합니다 ㅠㅠ
왠지 내가 찍덕이라면 쀼캠 찍었을껄상상하며 쪄본거야
뭔들 하늘같은 남편 먼저 아니겠어요
유독 ㅋㅋㅋㅋㅋㅋㅋ 저거저거 맨날 놀릴때가 세상행복한표정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번껀 에피따로안뒀어 쀼들이있다면 뭐든 안예쁠까하는마음이 나라같단걸 댓글을통해 잘알았어!! 앞으로도 보잘것없는 움짤 많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