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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볼모같은

이 상황이 너무 짲응난다.
평소 기업 이미지라든가 신뢰도, 가치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편인데,
비에이피가 톄쓰라는 형편없는 기획사 소속이라는걸 알아차리기도 전에 덕통사고를 당해서 애들을 좋아하게 되다니 ㅠㅠㅠㅠ
톄쓰가 하는 어이없는 이런 행위에 분통이 터트려 지지만 애들만 생각하면 적국에 보내져있는 볼모처럼 너무 애잔해서 톄쓰하는대로 끌려다녀야 한다는게..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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