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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골목길에 병신짓했는데 구남친 만남

새벽 2시에 아무도 없길래 준면이 그 라디오에서 노래부르는 것 처럼 그루브 타면서 고음 지르는 척 하고 조카 탑가수인 척 지랄하고 혼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하면서 걷는데 담배피러나온 구남친(같은동네)랑 눈 마주침 ㅅㅂ.... 걔 한 창 나한테 자니? 하던 때인데 그뒤로 자니 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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