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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등학교 때

약간 도움반? 그런애들을 반에 한명씩 배치했달까... 사회에 적응하도록 반에 한명씩 그나마 양호한애들은 꼭 넣고 그랬는데 어느날 짝꿍이 된거임 솔직히 선생님들이 그런애들한테 잘해주면 봉사시간도 주고 그래서 그냥 잘해줬는데 그 애가 여자애였거든? 근데 졸업식때 갑자기 나 따로 불러내서 좋아한다고 고백함..... 내가 너무 미안해서 미안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이러니까 나랑 제일 친한 친구 이름 언급하면서 걔지? 걔야? 이 나쁜년아... 이러면서 내 얼굴 할퀴어서 나 살갗 뜯어지고.... 성형외과 가서 걔네 부모님이 치료비 대주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흉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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