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을 갔을때,
맛있게 먹었던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오꼬노미야끼입니다.
한국에서도 오꼬노미야끼를 파는 곳은 흔한데..
정말 맛있는 곳은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곳..!!ㅋ
한 곳은 홍대의 노사이드,
한 곳은 명동의 시부야,
개인적으로는 노사이드보단 시부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노사이드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으로,
웨이팅 시간이 30분은 되는 것 같습니다.
종업원들도 약간 불친절 하고,
실내 온도도 약간은 덥습니다.
오꼬노미야끼도 다른 곳에서 만들어서 주고,
하지만 맛은 good~!
소바와 우동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고,
기본재료에 토핑은 옵션으로 추가 금액을 내고 먹을 수 있습니다.
토핑 없는 가격이 약 10000원~
회전초밥집 같은 긴 테이블 형식~
시부야는 생긴지 얼마나 된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웨이팅 시간이 없습니다.
가끔 있긴 하지만... 대기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이곳은 서비스 very good~!
음식 맛도 very good~!
오꼬노미야끼 MIX가 11000원입니다.
따로 면은 들어가지 않고, 오꼬노미야끼 기지가 들어갑니다.
종업원들도 서로 일본어를 쓰고, 인테리어도 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일본에 다시 왔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정도.?
그리고 테이블이 따로따로 되어 있어서,
종업원들이 각각의 테이블에서 바로바로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줍니다~
노사이드는 사진을 못찍게 해서 사진이 없고,
시부야에서 찍은 사진은 화질이 별로 안좋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