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한 눈팅 일년 몇개월 넘게하다가

조카 소심해서 글 못쓰고 관음만 하다가 ㄹㅇ 궁금한데 트위터도 안하고 물어볼곳도 없어서 여기 말투 최대한 따라하면서 글올리고 조카 떨려서 계속 새로고침하고 추천이나 댓달리면 개좋아하고 반대달리면 조카 맴찢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