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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덕 계기는 이프로야..




이 프로 보다가 엔 처음 보구.. 여기서 학연이 비중이 ㄴ거도 아니였는데 그냥 누군가 궁금해서 찾아 보다가..
다준돼 회색머리 걔인걸 알고 보다보니 아찔아찔 환타스틱 귀에 익숙한..
그렇게 이거저거 ㅇㅌㅂ 찾아보다가 ㅅㅊ 대기실 습격 어쩌구 이런거에서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는 택이한테 눈이 가먄서 쟤 왜 저러지.. 이러다가 레신셋..
그러고도 그냥 저냥 찾아보다가 저주인형때 완전 컴백 티져부터.. 여기 해외인데 음방 실시간 기다렸다가 보구.. 이젠 육빅스 모두를 애정하는.. 진짜 내 생애 첨이자 마지막 덕질일듯..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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