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말을 할 때, 제가 지킬 수 있는 말만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멘트를 미리 준비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주로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멘트를 하는데,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려다보니 조심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말수가 적어지는 것 같아요.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