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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제 티에스 주력상품은 저쪽일거같음

남돌은 워낙 남돌팬들의 견제가 심해서여돌이 인지도 올리고 뜨는데 유리한듯 박상현 안무 구리지만 ㅅㅋㄹ이 그랬듯 포인트동작이나 율동같은건 잘짬 그리고 티에스에서 새로 영입한 작곡가 꽤 괜찮은거 같음 필소굿이나 넘나조흔것이나 곡수준은 비슷한데 차이가 있다면 연차오래된 한물간 느낌의 남돌이나 이미지소비안된 신예 여자아이돌이냐 대중적으로 먹히기에는 후자가 낫다고 봄..복가나 라스 같은 국내예능 많이 나왔지만 남돌은 특별히 예능감 있지않는한 예능으로 인지도 얻기힘듦회사입장에서 보면 애들은 가끔 해외투어하며 국내에서는 원샷 배드맨 같은 마니아적인 컨셉 유지하고 국내활동 자체는 ㅅㄴㅁ를 밀어주는게 당연한 수순이 될것 같다.저쪽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활동 계속 밀어부치면 뜰것 같기도해서.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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