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욘세누나 노래는 댄스든 발라드이든 너무 좋아!!
저 감성하며... '리슨' 못지않게 멜로디도 좋은듯..ㅋ
밑에는 인터뷰 기사 인용한것입니다.
저는 이 앨범을 위해 1년 가까이 작업해 왔어요. 이렇게 시간이 걸린 건, 나만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였어요. 제가 현재 제 삶의 단계에서 어떤 사람인지 말해줄 수 있는 음악이요. 이 음반에 제 마음과 영혼을 모두 쏟아 넣었어요. 15살 때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멤버로서 처음 레코드를 만든 후 이렇게 많은 시간을 쏟아 부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70곡이 넘는 곡들을 레코딩했고, 저의 모든 것을 나타내 줄 수 있는 사운드를 만들었어요. 저는 지금 다른 위치에 있고, 사람들이 저의 다양한 면들을 봐주길 원해요. 즐겁고 댄스하기 좋은 업비트 뮤직도 있고, 사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열정적이면서도 진지한 곡들도 있지요. 저는 위험을 감수했어요. 두렵지 않고, 제 음악이 전부 다 설명해 주리라 믿어요. 제 음악에는 어떤 라벨도 이름표도 없습니다. 제 음악은 저 자신 그대로이고, 11월 18일 이를 세상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 너무 흥분됩니다.”
~ 사랑을 담아, 비욘세로부터
11월 18일 새 앨범 전세계 동시 발매
IF I WERE A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