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굿즈랑 앨범사는거 다 눈치보면서도 꼬박꼬박 사왔는데
오늘 아빠술먹었는지 전화왔는데
너무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막 계속 얘기하는데
엄마아빠 돈 힘들게 버는거 이렇게 써도되나 생각들고
현타심하게왔다 어떡하지 아ㅠㅠㅠㅠ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굿즈랑 앨범사는거 다 눈치보면서도 꼬박꼬박 사왔는데
오늘 아빠술먹었는지 전화왔는데
너무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막 계속 얘기하는데
엄마아빠 돈 힘들게 버는거 이렇게 써도되나 생각들고
현타심하게왔다 어떡하지 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