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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조카 괴상한꿈 꿨음

체육관 같은곳이었는데 내가 뜨거울물을 냄비에다 끓이다가 모르고 던져버렸단말임
근데 냄비가 조카 뜨겁잖아 그거 김민석이랑 도경수 사이에 떨어지고 튕겨서 멀리까지 갔는데 그거 변백현이 주우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막 그래서 너무 놀라서 김민석한테 김준면 아니 김민석 괜참ㅎ아??? 이러ㄴ는데 도경수 보니까 무릎잡고 입만 아픈것처럼 벌리고있어서 그거보고 놀라서 도경수한테 달려감
내가 막 얘네 둘이 안으면서 괜찮아???이럼

뭐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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