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흑인이거든. 근데 지나가는 새끼들마다 조카 지랄함. 한국어 서툴러서 다행이지 와 나 중고딩한테 크기 보고 사귀는거라고 창X소리까지 들어봄
노인네나 아줌마는 말할 것도 없고 ㅅㅂ 이젠 해탈할 지경... 나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이 말에 구라까기도 지친다 ㅅㅂ 이 나라를 뜨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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