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새벽감성 도진다ㅋㅋㅋ
이건 아마 모든 인서들의 생각거리일거같다 위너를 알기전에 뭘 하고살았었을까 이젠 기억도 안나
그만큼 내가 위너를 알게되고 행복한날을 보내고 있단 뜻이겠지
비록 그동안 긴 공백도 있었고 나쁜일도 있었지만 내가 계속 위너곁에서 머물러 있을 수 있었던건 인서들 도움도 컸던거같다 솔직히 팬질하면서 가장 마음 잘 맞는 사람들이 누구겠어 같은 팬들이지 ㅋㅋㅋ
난생 처음 아이돌 좋아하면서 콘서트도 가보고 팬미팅도 가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본 자리에서 울기도 해보고 웃기도해보고 가수보면서 앓는게 누구한텐 늘 있었던 일이라 덤덤했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모든게 새로웠고 벅찼고 어느때보다도 즐거웠다 몸도 마음도.
신기하기도했고 그냥 좋았어 너무 좋았는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동지들을 만난거같기도했고?
그동안 많았던 일들에 인서들끼리 다독이며 힘내자고도 하고 서로 위로해주고 칭찬도 해주면서 사이도 더 가까워진거같은데 이런 인서들 때문에 휴덕 할수도없어 원래 불가능한거였지만 ㅋㅋ 잠깐이라도 덕질을 쉬면 뭔가 불안하고 괜히 겉도는 느낌 들어서 항상 인서들한테 기대는거같다
인서들은 나한테 둘도없는 친구로 느껴진다 하루라도 인서들이랑 얘기 안나누면 심심하고 지루해질만큼 ㅋㅋ
갑자기 이걸 왜 쓰게된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지금 세계 전국에 있는 박인서들이 절대로 흩어지지 않았음 해
여태까지 잘해왔고 또 앞으로도 잘해낼거고 앞엔 위너가 있고 옆뒤엔 인서들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너무 듬직해
그냥 이대로 위너랑 끝까지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인서들아 아루도 그렇게 강조하는 어덕행덕 알지? 어그로들한테 반응해서 힘빼지말고 좋은것만 보면서 덕질하자ㅋㅋㅋ 나 역시 그럴거고.
애들 다음 x앨범 더 대박날수있게 인서들끼리 노력해서 빛비춰주자 인서들이 위너의 스포트라이트라는거 잊지말고
앞으로 더 힘내서 덕질하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