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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한진정보에 공식적인 해결 원한다는 의사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 |2016.07.28 02:29
조회 90 |추천 0

아래는 어제 오후 5시전 대한항공에 보낸 글입니다.

시간대는 관련한 사람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기척,소리를 낼 때 시간을 기록한 겁니다

몇몇은 거의 확실한 경우고, 몇몇은 제 방에서 나는 소리, 제 행동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그냥 관련되는 사람들이 내는 소리 등 불확실 하지만 제 심리적으로는 그렇게 느껴져 적은 경우입니다

 

현재도 꾸준히 보내고 있고.

대한항공은 아직 답메일을 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해결을 원합니다

대한항공 sns,고객게시판에 해결을 원한다는 의사 전달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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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오후 4: 38분 부터 7.27일 오후까지 일어난 기척 중 기록한 것만 적은 시간대

7.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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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건물안 기척

4:42 건물안 기척(-> 정확한 건 기재하지 않았지만 미친짓이라 적어놓았군요)

4:50 건물밖 남자 여러명 떠듬

(->여기는 상당히 심각하게 기재를 해 놓았는데 아래 적을 내용과 겹칠 것 같아 생략)

8:9 건물밖 여자 둘 떠듬. 건물안 원래 방 기척.

11:53  나이든 사람 원래방에서 소리 들림

(->말했다시피 작년 초 요청이후 중지시키기는 커녕 건물 안 원래 방에 사람이 교체 혹은 추가 되는 듯했고, 소리로 들으면 최근까지 남자,여자가 교대로 혹은 같이 하는 기척이 보이는데, 이 나이든 사람은 그간 이따금씩 찾아오는 사람이었고, 소팀장,관리자 정도로 해석됨)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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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건물밖 차소리

(11,12월 부터 건물밖에 있다 상황에 따라 수시로 자동차 콜렉션을 울리던 사람이 있었고, 논쟁하는 상황이 있어,

그와 관련하여 생각할 수 밖에 없음)

12:24 건물안 기척..그 전후 글을 쓴 것 같은데 쓰고 나자 건물 밖도 마찬가지로 기척남

1:21 위 상황과도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위 상황들이 나이든 사람이 와서 무슨 종합적인 평가등을 하고 있지 않나 의심되던 중 이 시간대 미묘한 기척이 남. 끝방, 끝방 옆방 또한 표시 혹은 기척을 냈음. 글을 쓰자 다시 건물안 건물밖 차에서 기척이 들려옴

2:0  원래방 남자,여자 반응이 심함이라 되어 있음. 밤에 뭘 먹으로 소란스런 소리를 낸 시간대일것 같은 데 이럲게 기록해 놨음

2:20 건물밖 기척

(위와 같은 상황에서 평소보다 좀 더 심한 어떤 감시,훔쳐봄이 있는 것 같아 공부를 포기하고 버티다 잠시 잔다는게 좀 자다 5시 넘어 깸)

5:41~5:48 이 둘중 하나이긴 것 같은데 건물밖 젊은 남자들 소리에 기록해둠. pc방에 따라온 종류와 같은 사람들같음. 말소리는 잘 안들림

6:33 위 사람들로 생각되는 사람들 소리 또 들림

(위와 같은 상황에 다시 자서 12시 넘어 깸.)

(오후)

3:3 건물안 원래 방,건물밖 공부하려 환경을 만들자 반응

3:58 건물안 원래 방 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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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장기간 이 상황에 지금 집중력이 거의 완전히 풀여져서 책도 제대로 못 읽는 상황입니다. 대한항공이 혹은 한진정보가 자기 머리속에서 옳다 생각한 공부방식과는 달리 저는 10년 넘게 it관련 공부를 하면서 혼자 공부하던 습관,체계가 있고, 이 미친 상황이 그 체계를 흩트리고 공부를 못하게 만들어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그나마 체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건 요청 당시까지고(공부하는 방식이 대한항공에서의 상황때문에 왜곡되었건 말건), 보다 왜곡시킨건 아마도 그 후, 그 체계마저 흘들어 버린 건 11,12월 상황입니다.

 

사람 나름의 공부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 있을 때 본인들이 명확히 무엇을 해야되는지,어떤 걸 원하는지 강조,강요를 해줬으면 따를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 어느쪽도 그러지 않았습니다.

다 알고 있다 생각하는 걸,왜 시키는지도 모르게, 그냥 언급 한 번만 하고,

그 후는 언급,강조조차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도 제대로 주지 않고, 그렇다고 제대로 이끄는 것도 없이

자기 머리속에 든 편견,생각만으로 시간을 지속하다

문제가 생가고, 그게 문제가 될 거라 판단되니, 변명에 회유에,그 이후는 못하는 쪽으로 밀어붙인게 당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상황만으로도 기분 나빴고 나오고 나서 심하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밀어붙인 상황이 심각했기 때문이고, 저 자신에 대해서 의문이 생겨..

(그런데,거의 완전히 망가져버리고 난 현재 비교를 해보니 몰아붙인게 거의 확실하군요)

 

그런데 나오고 나서 혹은 11,12월부터 현재까지 건물 안, 밖은 또 같은 류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훔쳐보고 논쟁하는 것,관찰하고 자신의 생각을 만드려는 것..

일방적인 자신의 주장을 만드는 행위..

어제,오늘 평소와 조금 다른 그 상황에 다시 그 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마무리를 지으려는 것 같아) 글 적습니다  

오늘 평소와 다른 느낌에 현재 제가 하는 걸 보다 자기 정당화를 만드려 하고, 보는 것으로,보이는 것으로 주장을 해, 설득시키고 있는 지 모른다는 생각에.

 

저는 작년 11,12월 행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고, 그래서 현재 그것 포함,요청이후 상황에 요청전 상황까지 모두 해결대상,처벌하여 주고, 책임을 져줄 상황으로 판단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확인하고 빠른 시간내 면담일자 보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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