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섯명

'위너'라는 그룹이 내 마음 같아서는 평생 계속했으면 좋겠지만 슬프게도 언젠가는 끝을 맞이하게 될 거잖아

'위너'는 끝이 나더라도
그 후의 강승윤 남태현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
이 다섯사람은 위너로서 보냈던 시간이
인생에서 진짜 후회하지 않고 행복한 기억들로만 가득찬 그런 시간이 됬으면 좋겠다

끝까지 다섯명이 함께 행복하길.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