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이가 발을다쳐서 춤을 못췄을때 많이걱정도 했고 호원이의 마음을 다알지는 못했지만 호원이가 무대에서 춤을 못출때의 그 기분을 조금이라도 알기에 걱정하고했는데 그만큼 재활도 열심히하고 몸관리도 열심히하는모습에 아 진짜 호원이 대단하다..생각하면서 팬으로써 응원을하고 있었는데 춤을 추는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제일 자신있는 춤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기대도 했지만 약간은 걱정은 당연히 했지 무리해서 또 다칠까봐..근데 첫화를 보고 속마음토크..?에 사전에 호원이가 한말을 보면 많이 신경쓰고 많이긴장한걸 조금 볼 수있었고 인터뷰때도 호원이가 얼마나 춤을좋아하는지 애정하는지 알수있어서 좋았고..오늘 방송에서 호원이 발이 나오는데 발을 보자마자 좀찡한마음이 있었지 발을보면 얼마나 연습을 많이했는지 알수있으니까 걱정도되고 자랑스럽고 그냥 힛 더 스테이지 첫화에 마음에 않드는부분도 많았지만 호원이가 춤에 얼마나 열정을가지고있는지 끝없이 노력을하고 연습을 하고 알수있는 기회여서 되게 좋았던것같아 다음주에 호원이가 노력한 만큼에 결과물이 있을꺼야 무대위에서 춤을추며 노래하는 이호원을 좋아합니다 호원아 고마워 않좋은글은 보지말고 좋은글만보자
방송보고 후기들보다가 호원이 홈마분이 올리신 글보고있는데 또 위드를 듣고있어서 게다가 새벽이라 그런지 감수성 풍부해졌다 ㅠ 글쓴는 재주도 없어서 부족한점이 많은것같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