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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콘 가면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진짜 뒤질 각오하고 간다 vs 표 양도하고 집콘 뛴다

근데 진짜 그냥 혼나는 수준이 아니라 ㅈㄴ 쳐맞고 집에서 쫒겨날 수도 있고 얼굴에 싸다구 스크래치 좀 나서 뭣하면 가정폭력 당하는 애처럼 보일 수도 있음 ㅎ
앨범, 굿즈 다 찢어버려지고 방학동안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 감금 됨

ㅅㅂ 어쩌지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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