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치는 손으로 찢어먹어야 제맛이라는 도경수vs

그런건 예의에 어긋난다며 숟가락으로 밥상을 탕탕 치는 세훈


누가 더 충격?

추천수18
반대수1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