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살 여자 직딩인데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회사 근처 나가면 밥집에서 자주 보는 옆건물 회사? 남자 직원인거같은데 자꾸 눈이 마주쳐.
남자는 나보단 나이 더 많아 보이고 한 20대 후반? 더먹었음 삼십대 초반이나 되보이고..
키도 크고 훤칠해. 근데 이상형은 아니고..
그냥 뭔가 그런 느낌이야
인간적으로, 이성적으로 약간 끌리는??
근데 이게 멍청한 생각인지.. 나만 이런생각 갖고있나 싶어서.
밥 먹다 고개 들면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서 나도 그쪽 보면 쳐다보고 또 자연스레 고개 돌리고
둘다 그런지 한달 넘어가는데
흠.. 몰겠어
잡생각 접어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