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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힛에 대한 주관적인 내 생각

솔직히 음악적으로 이렇게 지원 많이 해주고 타이틀 빼고 수록곡은 거의 안건드리는데다가 믹테까지 그냥 쿨하게 나오게 해주는 소속사 몇 없어...다만 계열사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으로 아이돌을 키우는 게 얼마 되지 않아서 서툰 것 뿐임. 근데 확실히 팬들 목소리 듣고 고쳐나가고 있다고 느껴지는게 작년 사골불렛(ㅡㅡ)에 비해서 해외투어 스케줄 정말 많이 줄었다는 거. 뭔가 작년 병크 이후로 팬덤 내에서 소속사를 뚜까패는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은데 난 사실 그게 좀 마이너스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거든 애들한테도 그렇고. 물론 감싸주기만 하라는 것이 아냐 잘못을 했을 땐 비판을 받고 피드백 해줘야 하는 게 마땅함. 근데 비판을 넘어 원색적인 비난이나 조롱을 하면 오히려 나중에 정말 빅힛이 피드백을 꼭 해줘야 하는 사건을 숨길 가능성이 높아 팬덤 내에서 시끄러워지고 그게 외부로까지 새어나가며 일이 커지되면 본인들만 골치아프니까. 이 점이 내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해서까지 걱정해가며 소속사를 팰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것도 안티들이 무성하게 널려있는 여기서...어쨌든 근 몇년간 애들은 빅힛과 한솥밥 먹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어도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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