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에 박지민 완전 귀여운꿈 꿨었당

꿈에 구오라인이나왔는데 태태가 짐니놀리다가 지민이가 삐져서 갑자기 어떤 할머니집으로 도망가서 문을 잠궜거든?(나도 왜 할머니집인지는 의문..)그러고 벽에 쭈그려앉아서 짤같은표정으로 삐져있었어 태태가 지민이를 찾더니 야 어디갔었냐이러고 둘이 어쩌다화해해서 할머님한테 안녕히계세요!!이러고 둘이 놀이동산가서 노는거보다가 알람때무네깼어..내가 꿈에서봤던 지민이는 진짜 세상에서 제일귀여었서 ㅜㅜㅜㅜㅜㅜ이렇게 꿈이안잊혀지는건 처음이야..
방탄몽안되면 삭제할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