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이 시간에 들어오면 글 15개씩 써있어서 둘러보는데 오래걸리는데 오늘따라 글이 없네.. ㅜㅜ 복덩이들 글 보는게 내 하루의 낙인데(쭈글ㄹ) 나도 파워 업로딩 하고 싶지만 글 한 번 쓸때마다 잡생각이 많이져서 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2014년 중반쯤에 진짜 애들 사이에 껴서 '야 쟤가 뭐라고 했어??' 이 말 들으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살았는데 비포가 솔데들고 나오면서 진짜 우울한 생각 다 없어지고 내가 뭐가 돼 들으면서 진짜 공감했는데ㅜㅜㅜㅜ 그리고 결국엔 그 친구들이랑은 11월 말에 연 끊었짛ㅎ.. 그때는 비포 사진이랑 후기랑 다 돌아다니고 영상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우울한거 견뎌내고 진짜 지금 보니 추억이다... 그래도 그 애들이랑 갈라서고 비포보면서 긍정적으로 살다보니까 2년 지난 지금까지도 친구하고 있는 애가 생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비포 덕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비포 아니었으면 그때 진짜 긍정적으로 생각못하고 새로 친구도 못사겼을거야ㅜㅜ.. 복덩이들은 힘들었을때 비포덕분에 이겨낸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