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 쉴드칠 때가 아냐 넌
성호보다 더 오랜 깊은 역사로 언더를 추억하려 여기 왔냐
안윤희며 김미경이며 니가 손가락 안빨던 판녀가 있었냐
마인부우한테 기생해서 립이나 좀 얻고
미하앨 리플 베껴내려고 주경야독을 펼치면서 판에 은둔했던 니가
누굴 덮고 쉴드치냐 병신아
여친 명품백 하나 사주느라 8여년을 여자 구경못하고
컵라면으로 근근하던 개병신이 누굴 가히 여기냐
아직도 더 부비부비 사바사바할 판녀가 남았나봐?
할부금 다 갚고 다시 쳐 겨온거야?
누구 빽 사주고 또 털어먹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