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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던 집사가되었습니다 02

ㅎㅎ |2016.07.29 19:38
조회 7,115 |추천 125
결국 키우게되었습나다.
인연인가 봐요.
이름은 뻔입니다.
고양이들이 전부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뻔뻔해서 뻔입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예요
이어지는 판은 어떻게하는건지 공부해야겠어요



오늘도 비가왔어요 눈떠보니 저보다 먼저일어나서 감상중입니다



이러고 오전에 잡니다


저녁에 제 무릎을점령했어요


고양이들이 다저런건지 궁금합니다
용품구입비용이 ㅠㅠㅠㅠ 제통장을 쪽쪽빨고있어요

더좋은소식 가지고오겠습니다
그리고 성별은 어느분이알려주셨어요 여묘입니다
응원해주신분들 정말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스토커짓이 더 심해졌어요 창고에들어가면 문앞에서울어요 그런데 나오면 숨어요 절 갖고놀기 시작했어요
추천수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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