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호석이를 되게 좋아하는거같아
음지에서나 나올법한게 아니라
컬2쇼에서도 말했듯이 힘이 되는 존재라고 한것도 그렇고
태태앱 잇진방송에서도 분위기 서먹서먹헐때 자기는 홉이랑 하면 되게 재밌다고 했던 것도 있고..
글구 말할때 항상 시선의 끝이 호비엿어ㅋㅋㅋㅋ왜그런진 나야 모르지만 호비가 리액션이 크고 좋아서 그런가 생각들때도 있어
일케 무대위에서 둘이 신나게 놀때도있고
예전에 호석이가 모랫바닥에 글씨 썼는데 윤기가 ㅋㅋㅋㅋㅋ막 발로 밟구
그러다 결국 둘이 같이 밟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둘다
우리의 민슈가님 흥슈가 되신날ㅋㅋㅋㅋㅋ
윤기가 솝을 되게 강조한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였어
윤기 생일날 태태앱에서 슙디로 라이브라디오 했었을때!
막 호비가 휘끼휘끼하는대 윤기가 보고 웃더니 너 진짜 열심히한다. 진짜 열심히 해. 너무 보기좋아. 이랬었었고 진짜 아끼는 동생인게 확 보였어
토크할때 시선이 호비한테로 많이 가는것도 사실이야 역시나 리액션 때문인건가?
이거 이상한 자세로 잔다고 햇을때 윤기가 막 홉이한테 장난거는데 윤기가 이렇게 장난치는건 처음봐서ㅋㅋㅋ
이때ㅋㅋㅋㅋㅋㅋㅋ상남자 테스트때 호비가 다리 챙상에 찧여서 멍들었을때 맨처음 발견한것두 윤기임 뭔가 윤기는 사람을 자세히 관찰하는 스타일같기도 해
솝 화개장터ㅋㅋㅋㅋㅋ 정국이영상보고 웃고ㅋㅋㅋㅋ
이때도 흥슙이엿음
이건 너무 귀여워...
런 인 호텔ㅋㅋㅋㅋㅋㅋㅋ호비 화장실에서 한 것도 웃긴데 갑툭튀해서 너무 웃겼음 저렇게 하자고 계획 짰을거 상상하니까 애들 되게 귀엽다
나 가기 시루~
슈가야 가야돼~
이때 너무 귀여웠어.. 윤기야 애교 좀 더..
아무튼 윤기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잖아 사랑 받는거 좋아하고. 근데 호석이는 낯간지러운 표현도 잘해서 윤기가 못하는 표현들은 대신 해주고 있는 느낌?
아무튼 우리 멤버들 서로 의지하고 아껴주는 모습 보이니까 좋다..♡
우리 이삐들도 늘 하던것처럼 아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