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가 이런 뇌가 빠져버린 사람은 처음 보네요.
제가 만나본사람중에 제일 이상한사람인것같아요
특히 절대 인정안하려는 부분이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이렇게 말하죠
다언젠가는 돌아가게 되어있다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요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고 다른 여자랑 논거같아요
여행지에서 제 남자친구를 본거 같다는 친구의 제보네요
그리고 여행다녀온 이후에 행동이 의심쩍네요
여행지는 어디라고 굳이 말을 안하고 갔어요
그래서 더 의심스럽네요
왜 그렇게 이상한 생각이들고 기분이 이상할까요
정말 바람이 난거같은데
제 남자친구는 안그럴줄알았는데
웬지 느낌으로봐서는 불길한예감이드네요
제가 예상하는쪽이있는데
그쪽이 맞을꺼같네요
남자친구와 어떻게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