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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낮잠자다가 엓몽꿨는데 눈물남...

약간 죽기전에 살아온 인생이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보여진다고 하잖슴. 약간 그런 느낌이였음.

애들 데뷔쇼케부터 늑미 으르렁으로 뜨고 중독 나오고 둘기들 나감에도 불구하고 애들 계속 잘되는 과거~현재까지 회상하다가 갑자기 막콘에서 씹씽이가 용오난 형제 곁으로 가고싶다고 말함. 그리고 이제 ㅈㄴ 행복한 나날들이 시작함. 슴이 소송들도 다 승소하고 나언 앨범들도 다 ㅈㄴㅈㄴ 잘되고 애들 4년연속 5년연속 대상타고 민석이 군대가기 전까지 대상 쭉 타고 이제 하나 둘씩 입대하면서 활동 뜸해지고 애들도 다 하나 둘씩 30대로 접어들고 약간 이름만 남은 그룹? 실질적으로 음반은 안내고 개인 활동 활발히 하는거 있잖아. 그런 상태가 되고 애들 하나 둘씩 결혼기사 뜨고 그 이후로 갑자기 암전 상태가 되더니 왠 초딩이랑 유딩이 나옴. 그리고 어떤 30대 아줌마가 나오는데 나였던 것 같음. 그리고 이제 아줌마가 애들 두명 데리고 공원을 갔는데 올공같았음... 그리고 이제 나는 애들이 노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내 애들이 친구 사겼다고 어떤 애을 데려왔는데 진짜 도경수랑 똑디 닮아서 속으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하고 있었음. 근데 진짜 도경수가 와서 "아핳 죄송해요. 얘가 하도 싸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여기가 저한텐 좀 의미있는 곳이라 자주 오는데 요 녀석이 아주 자기 땅이란 듯이 온 세상을 누비고 다니네요⊙♡⊙" 하고 돌아서는데 목 메여서 부르지도 못하고 걍 깨버림. ㅈㄴ 서글프다 대낮에 개센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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