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도 풀을거야 나도나도!!! 꿈에 세번나왔었지만 그중에 억울하게 잠에서 깬거 풀을테다
여느떄와 다름없이 낮잠자고있었어 근데 내 생일이라고 만다꼬즈들이 케이크들고 우리집에 온거야!! 그래서 셋이 생일파티하고 셀카같이찍고 사진잘나왔다고 카111톡으로 보내라고 하고 막 음식 먹고 풍선불고 노는데 갑자기 어금니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나 화장실좀 다녀올게 먹고있어~ 하고 화장실갔는데 어금니에서 피나고 있더라고ㅜㅜㅜㅜ 근데도 아 우리 애들이 나 생일축하해주러왔는데 참아야지!! 하고 나가서 다시 노는데 진짜 너무너무아픈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이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고 노는데 진짜 너무아파서 결국엔 꿈에서 깻다... 넘나 허무... 일어나니까 이 맞물린상태로 힘주고있더라.. 행복한 꿈꾸면 항상 이아파서 깬다ㅜㅜㅜㅜ 행복하면 힘주는 버릇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