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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 캐미, 치와와 모녀 새우와 꾸미를 소개합니다

B형누나 |2016.07.30 20:14
조회 23,577 |추천 181
+
우왕
오늘의 톡이라니 기쁘고 또 기쁘네요
몇 년 전에 노래하는 동생 이야기로 톡 된 적이 있는데,
또 이렇게 기분 좋은 소식이, 히히 ❤

고동이 근황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고동이는 저희집만큼 따뜻한 가정에 분양가서
사랑 듬뿍 받으며 살고 있답니다 !

새우랑 꾸미 또 다른 사진들은
이어지는 판으로 올려보도록 할게용
좋은 댓글만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


새우&꾸미 일상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
https://www.instagram.com/iameve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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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꾸미와 고동이를 낳았던 옛날 옛적 ❤




나란히 나란히




그렇게 꾸미는 무럭무럭 자라고





엄마인 새우보다 덩치가 커질락말락





가끔은 차를 타고 드라이브도 즐기고




감성캠핑도 즐기고





그림맞추기도 즐기고



뼈없는 닭발도 즐기고





달콤한 낮잠도 즐기고





대롱대롱 매달리기도 즐기고




명절엔 한복도 즐겨입으며




그렇게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요 두녀석 때문에
치와와 매력에 퐁당~빠져서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
추천수181
반대수3
베플ㅇㅇ|2016.08.05 10:16
치와와아♥ 너무이쁘졍!! 저희집도 귀 안선 장모 단모 두마리있어요 ㅎ치와와 매력에 빠지먼 헤어나올수없더라구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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