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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불쾌하시다면 죄송하지만 아미입니다..예전에 제가수와 여기 수정분께서 같이 엠씨를 봐서 그때부터 제가수랑 같이 좀 눈여겨본다고해야되나 관심을 가졌었는데(이미 반입덕..ㅎ...)아직 제 기억엔 신인때 같이 엠씨했을 때의 풋풋했던 기억이있는데 요즘엔 성숙해져서 성장해는거같아서 괜히 제가 벅차오르네요ㅎㅎ오늘 불명공연 잘봤어요! 친하게 지내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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