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내용은 멤버 본인 글과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길더라도 관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2014년 데뷔한 SS엔터테인먼트 소속 '전설'
우선 기사는 지난 7월 12에 올라옴
소송 날짜는 7월 10일이었다고 전해지고, 내용을 요약하면 간단하지만 경악스러움
법무법인 정진 측은 또 "전속계약 체결 후에도 피고는 차량이나 매니저도 지원해 주지 않았고, 현재 이용하고 있는 숙소의 공과금도 제때 납부하지 않아 수차례 가스가 끊겼고, 현재는 전기까지 끊긴 상태"라며 "전속계약서에 따르면 원고들은 매 3개월 단위로 정산표를 지급받아야 한다. 원고들은 피고로부터 두 차례 정산표를 받았지만 그마저도 내용이 엉망이라 제대로 된 정산표를 요구했는데 다시 교부한 정산표의 금액이 바뀌었고, 이후에는 아예 정산표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말하자면,
SS엔터테인먼트는 충분히 매니지먼트를 해 줄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하지 않음
게다가회사 직원들은 월급도 받지 못한 상태로 퇴사 처리
(직원들은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었다고 전해짐)
이런 상황에서 전설을 활동조차 제대로 할 수 없고, 회사에서 해 줬어야 할 레슨도 받지 못했다고 함
이런 상황에서 멤버 제혁의 SNS에도 글이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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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지워진 상태
내용 요약 : 대표의 횡령.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고 수익을 빼돌림
(대표의)친동생이 정산 관리→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고 이상한 수치
이해인,이수현에게는 협박과 왕따까지 했고,(같은 SS엔터, 역시나 소송)
본인들에게는 직원들 월급이라는 명분으로 이상한 행사를 시킴
마지막 문장에 적힌
'무대가 그리워요' 라는 말이 과연 가수가 직업인 사람에게서 나올 말인지...
그리고금방 올라온 SNS

게다가 공식 팬카페에서 팬이 쓴 글에 달린 댓글

아직 20대밖에 되지 않은 젊은 가수들이 소송으로 인해 받는 피해가 어마어마함.
이런 와중에 멤버 제혁의 끝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함축적인 내용..
모두 어디든 퍼가도 상관 없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티에서 가져왔고 SS엔터는 프듀 이해인하고 이수현있는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