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해도 씹맘들 없어서 못보겠지만 __ 사모님들 조카 와 진짜 개때리고싶었다 빼박 사모님 포스 풍기면서 사장 부채들고 사장이 계단에 올라오니깐 다 밀치고 의자 밟고 4명인가 우르르 가서 씨큐들 다 밀치고 앞으로 가서 사장이 사진찍고 의자에 부채랑 슬로건 있었는데 그거 다 밟고 365때 사장안오고 준면이오니깐 바로 앉고 내가 처음콘서트라서 그러는건진 몰라도 그렇게 밀치고 내려가도되냐? 너세상때 오세훈 계속 앉아있다갔는데 그때 막 슬로건 던지고 앞으로가서 오세훈 만질려하고 오세훈이 던져주는사탕 그새끼들이 다 낚아챔 ㅅㅂ 씨큐 표정 조카 굳어서 쳐다보는데 실실 쪼개면서 자리가고 또 다 밀치고 그리고 내구역 최애랑 정반대라서 못보고 준면이만 엄청본듯.. 클럽타임 때 내 주변 거의 안뛰어서 나혼자 폴짝 뛰는데 개 창피했음 그리고 오세훈 걍 개존잘 현타 ㅂㄹ 안올거같았는데 오세훈 얼굴보고 현타 지리게옴 오늘콘 때창은 죧망했었음 그래도 현판 처음해봤는데 애들 얼굴 가까이보고 진짜 행복했음 아근데 사장 조카오더라 ㅅㅂ
ㅅㅁㅇㅈ하는 분위기라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