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릇하게 달달하거나 야했던.. 그런적...!ㅋㅋㅋㅋㅋㅎ
저번에 톡선왔던 키스글보니깐 더 설레고싶어서..ㅎㅎ.
나는 말도못할때부터 알았던 남사친이있음 그런데 걔가 다른동네로 이사가서 고등학교되서는 거의 한학기에 몇번볼까말까할정도로 진짜 못보고살았어 당연히 사이는 좀 뜸해졌었음 내가 마른편이고 잘아파서 중딩때 학교에서도 걔가보호?해주다시피 지냈었는데 그때도 완벽한 친구사이는 아니였던것같아 쨌든 우린서로 부모님들끼리 동창이셔서 휴가로 5일동안 제주도가셨단말이야 근데 내가 그때 체하고 몸살도나고 정말너무아팠어 좀 챙겨줄사람 하나없고 서러워서 엄마한테투털거리면서 전화했는데 체한건 이틀이면 나을거라고 심한걱정은안하셨던것같아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걍자려는데 갑자기 걔가 우리집오더니 처음한말이 왜자기한테연락안했냐고 화는아닌것같은데 좀엄한말투였음... 약간 쫄았던거같아.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나는 자다가 좀뒤에일어나니깐 걔가 나 팔베게하고있었고 열땜에 식은땀엄청나서 닦아주고있었어..... 놀래서 꿈뻑꿈벅쳐다보는데 걔는 나랑 눈 마주쳤으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하던행동 하다가 무심한말투?로 나랑사귀자고 하더니 키스함.... 그게첫키스 였는데 아랫입술 막 빨아주고 되게 느낌이상하게 좋았어 하여튼 나는 처음이고 놀라고 뭘어째야될지 몰라서 병쪄있었는데 벌려봐 이러더니 몇분동안 키스해주다가 내가 아파서 많이는 못했고 안고는 정말 보고싶었다고함ㅠㅠㅠㅜㅜ내인생 최고로 설레 진짜... 지금도 잘사귀고있고 부모님들도 우리사귀는거 좋아하시고ㅎㅎ 그래 근데그때 정말고마웠던건 그날밤에 너무배고파서 밥조금먹다가 다게워냈단말이야 그런데 내가생각해도 그 더러운걸 다받아내주고...그때알고보니 위염이였더라...ㅎㅎ 후...쓰니깐 갑자기 떨린당ㅎㅎㅎ 많이써줘 다른일화들도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