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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이후 이별 여자 심리

너부리 |2016.07.31 09:32
조회 979 |추천 0

안녕 하세요 얼마전 이별을 맞이한 33살 남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정말 궁금 합니다...

1년 6개월을 사귀다 큰 다툼으로 인하여 헤어졌는데요 이 여자 친구 심리가 궁금 하네요...

 

헤어진 이유가 요즘 여자 친구가 저한테 대하는게 너무 소홀히 대하는거 같고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 들다보니 여자친구한테 화를 냈습니다..(그전에도 비슷한 일로 2번 크게 싸웠어요..)

 

여자 친구는 많이 힘들었는지 헤어지자고 합니다...(카톡으로 예기함.)

요즘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기분이 풀리고 그래서 만나는건데 오빠는 내가

힘들다고 했을때 오빠가 진지하게 예기 들어준적 있냐고... 자기도 잘한건 없는데..

혼자 지내고 싶다고 많이 생각 해보고 결정 했다고...

 

이예기 듣는 순간 아무 생각도 안나도 무조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헤어지잔 예긴 하지

말자고... 그러나 이미 결정을 해서 변함이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 하시는 날이라 병원에 있어서 무조건 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만나서 예기 하자고 그래서 병원에 도착해서 밖에서 기다리는데

어머니 병간호 해야 하니까 못나간다고.... 벤치에 앉아서 생각 해봤습니다..

너무 막무가내로 이렇게 붙잡는건 아닌거 같아서 일단 수긍 하기로 하여 카톡으로 막무가내로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집에 가겠다고....

 

그러고 나서 여자 친구가 예전처럼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답니다...

어짜피 얼굴 메일 봐야 하는 처지라서 알겠다고 했죠...

하지만 저는 기다릴테니 꼭 돌아 오라고... 반지도 가지고 있다가 만약 다른사람 만나게 되면

그때 돌려 달라고 아니면 나한테 와달라고 했습니다.

 

휴가 기간이여서 집에서 몇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이후 출근 하는날이 되어 출근을 하였는데. 정말로 서슴없이 예기를 하더군요...

이 아이가 정말 나랑 사귀다 헤어진 사람이 맞나?? 라는 생각 까지 들었습니다....

 

전 정말 힘들어 죽겠는데.... 이 아이는 전혀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고 이렇게 예기 하니

너무 밉고 힘들더군요....

 

여자 심리는 여자가 잘 알거 같아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이 아이는 완전히 싹 정리가 끝난건지.. 아니면 겉으로 내색을 안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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