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게 최고의 사람이였고, 최고의 남자였다
날 행복하게해준 한 사람이였고, 내생 최고의 사람이였고, 널 만나는동안 난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이였다.
널 만나 난 세상 최고로 행복한 여자였고, 너와 이별한 지금은 난 세상에서 최고로 불행한 사람이 되어있는것 같다.
널 만나 행복했고, 널 만나는 시간이 소중했고, 널 만나 행복하고 널 소중하게 여기며 널 사랑했어, 하지만 지금 나에게 돌아오는건 차가운 너의 눈빛과 차가운 말투였나보다.
나에게 행복을 안겨줘 고마웠고 나란 사람을 좋아해줘 고마웠고, 내게 니가 이런사람임을 알게해줘 고맙다.
비록 지금은 나에게 돌아오는 니 차가운 시선이지만 난 너를 끝까지 믿는다. 다시 올거라믿는다. 끝까지 사랑할게 너 만나고싶은사람 만나다 나중에라도 다시돌아와라 그땐 내가 왜이렇게 늦게왔냐며 울음을 떠뜨리며 니 품에 안길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