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월광 들으면 이런 이미지 그려지지 않음?

새벽에 나무많은 숲을 걷는데 걷고 걷다가 나무를 들췄어 들추니까 나무 뿐인줄 알았던 숲에 호수가 있는거임 하늘엔 별이랑 초승달이 떠있고 호수에 별이랑 초승달이 비치고 물은 바람때문에 조금씩 흐르고 그순간에 새 한마리가 호수에 앉았다가 하늘로 날아가는 느낌?
은 콘 못간 빡침에 별 지랄 다 하다 또 지랄하면서 쓴 글임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